EXTERIOR

제주의 바람도 머물다 가는 곳.

​루나넬마레(luna nel mare)는 ‘바다에 뜬 달’ 이란 뜻의 이탈리아어입니다.
판포 포구와 신창 풍차 해안 사이에 자리 잡은 루나넬마레는 1층에서도 제주의 푸른 바다를 만날 수 있습니다.
외부에서는 보이지 않는 프라이빗 한 공간에서 편안하고 안락한, 우리만의 휴식을 누려보세요.
갤러리의 작품을 감상하듯 가로로 길게 오픈된 창으로 보이는 제주는 루나넬마레만의 특별한 시선입니다.
풍차 사이로 붉게 물들어가는 제주 바다의 노을은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남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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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una Nel Mare Sunset